장례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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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의 크기와 건물배치의 길흉

  • 작성자 : 조은미례
  • 작성일 : 2006.03.05

  • 대지의 크기와 건물 배치의 길흉

집터의 크기에 비례하여 건물을 지어야 하는데 큰 대지위에 건물을 무작정

작게 짓거나 어느 한쪽으로 치우쳐서 기울어 지게 짖는다면 그 집안에 사는

주인의 마음도 불안정하다.

 

즉 대지의 크기와는 달리 건물이 앞뒤로 나누어 짐으로써 안정되지 못하여

사람들은 이중성격의 소유자가 되고, 재물역시 나누어 진다.

특히 주인남자가 두 집 살림을 차림으로서 집안에 환란이 그치지 않는다.

만약 후원이 정원보다 크면 후원살림의 여자가 오히려 안방마님 역할을

하게된다.

 

ㅡ안방은 항상 퇴방의 위치에 있어야 하며 만약 생방에 위치하면 남편의

   건강을 해친다.(여기에서 생방이란 자좌 오향일때 동남쪽 방을 말함 )

 

ㅡ안방 마님이 생방에 거처하고 남자가 안방을 거처하면 여자는 밖으로

   나들이를 자주하며 다른 남자를 찾는다. 

 

ㅡ남자가 거처하는 방에서 안방쪽이나 생방쪽에 다른 여자가 있으면 그

   남자는 그 쪽의 여자를 가까이 한다.

 

ㅡ대문이 집의 정면에 있으면 재물이 잘 모이지 않고 타인과 불화가 잦으며

   관재 구설이 잘 따른다.

 

ㅡ대문이 집의 정면에서 우측으로 기울어 지면 재물이 흘러 나간다.

 

ㅡ대문이 집의 우측에 있으면 사업이 잘 안되고건강을 해친다.

 

ㅡ대문이 집의 뒤쪽으로 있으면 사람이 잘 나간다. 즉 죽어서 나가거나 타향

   객지로 떠돌이가 되거나 자손이 가출을 하게 된다.

 

ㅡ부엌은 항상 안방의 위치에서 생방(좌측)에 있으야 좋다.

 

ㅡ부엌이 집의 정면이나 우측에 있으면 먹을것을 타인이 가져간다.

 

ㅡ부엌이 집의 우측이나 뒤쪽에 있으면 재물의 손실이 많고 도적이 자주

   침입하여 가장은 다른 여자를 잘 넘본다

 

ㅡ부엌이 생방에 있으면 의식이 풍족하고 재물이 늘어난다. 

 

ㅡ변소는 항상 退方(퇴방)이라야 대길하다 퇴방은 항상 집에서 우측의 가장

   끝자리다.

 

ㅡ변소가 퇴방이 되어야 하는 것은 水訣(수결)에서 墓庫方(묘고방)과 같은

   뜻으로서 하수구로 버리는 물이 창고로 들어 간다는 뜻이다.

 

ㅡ변소가 퇴방에 있으서 좋은 것은 즉, 정화조로 하수구의 물과 부엌에서

   나오는 물도 정화조로 들어가기 때문에 물론, 정화조도 墓庫方(퇴방)에

   있어야 좋다.

 

ㅡ마당에 흐르는 물이나 하수구 및 빗물도 퇴방으로 들어가야 재물이

   쌓인다.

 

ㅡ목욕탕의 물도 퇴방으로 들어가야 재물이 쌓인다.

 

ㅡ마당의  하수구가 좌측인 생방으로 나가거나 정면의 왕방으로 나가도

   주인의 건강을 해치고 재물이 쌓이지 않는다.

 

ㅡ나머지는 모든 주택의 안방, 부엌, 하수구, 대문, 남편의 방, 등은 모두가

   수국결과 음양의 상생 상극에서 참조하여 사용하라

 

   생방 (좌측, ) 퇴방 (우측 )  왕방 정면  즉  청룡 ,백호, 주작,